RIAN Edge Connector
고객 네트워크 안에서 CCTV·VMS 연결정보를 관리하고, 필요한 이벤트·영상만 암호화된 연결로 전달하는 방향입니다.
기존 CCTV에 AI 시설안전 운영을 더합니다.
CCTV·VMS의 AI 경보를 독립 AI로 다시 확인하고, 실제 대응이 필요한 시설안전 사건으로 전환합니다. 확인·조치·이력·보고까지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기존 CCTV를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VMS 환경을 사전 검토한 뒤 승인형 Trial로 연결합니다.
기존 CCTV AI가 위험 후보를 알려도 오탐 여부와 대응 필요성을 현장에서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RIAN은 이 확인 과정을 제품 흐름 안으로 가져옵니다.
같은 영상을 보고 서로 다른 판단이 나올 수 있습니다.
RIAN은 기존 AI의 결과를
그대로 믿고 사건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독립 AI가 원본 영상과 이벤트 정보를 다시 확인하고, 검증된 사건과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건을 구분합니다. 불확실한 판단은 재검증·판단보류·운영자 확인으로 전환합니다.
기존 CCTV·VMS를 유지한 채 위험 후보부터 운영 이력까지 하나의 검증·대응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불확실한 AI 판단을 자동 조치로 바로 보내지 않습니다.
확인된 사건은 담당자 지정, 현장 확인, 조치·증빙, 관리자 승인과 사고·결과보고까지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누가 확인하고 어떻게 조치했는지 사건별 이력으로 남습니다.
기존 CCTV·영상분석 환경과의 연계 및 외부 발송채널은 기관의 운영환경을 확인한 뒤 범위를 협의합니다.
기존 CCTV·VMS 위에 검증과 운영 레이어를 추가하고, 현장 보안정책에 맞는 연결 방식을 선택합니다.
고객 네트워크 안에서 CCTV·VMS 연결정보를 관리하고, 필요한 이벤트·영상만 암호화된 연결로 전달하는 방향입니다.
사용 중인 VMS가 제공하는 이벤트·API·연동 방식을 확인해 기존 관제환경을 최대한 유지합니다.
실시간 연결 전에 제공 가능한 기록영상으로 Safety Event와 검증 흐름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험 신청 단계에서는 RTSP 비밀번호, 카메라 비밀번호, API Key 등 CCTV 인증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실제 연결 정보는 승인 후 별도의 안전한 온보딩 절차에서 안내합니다.
현장 네트워크·VMS·보안정책에 따라 실제 연동 방식과 제공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 IP·검증 로직은 RIAN이 직접 개발하며, 운영 UI·통합·시험 등 제품화 영역은 전문 수행체계와 결합합니다.
아래 항목은 적용 검토 범위입니다. 현재 모델 E2E·현장 검증이 끝난 기능과 연동·검증 준비 단계의 기능을 같은 수준으로 표시하지 않으며, 실제 Trial 범위는 사전 검토 후 확정합니다.
Safety Pack은 상품 구성을 이해하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검증 준비 항목이 포함될 수 있으며, 현장·카메라·VMS·보안환경에 따라 적용 범위와 검증 방법을 별도로 확정합니다.
현장 확인부터 조치결과와 보고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위험 이벤트는 운영기록으로 남기 어렵습니다.
CCTV에서 위험을 발견해도 담당자 조치가 수기로 진행됩니다.
감지 이벤트와 실제 조치결과가 분리되어 관리됩니다.
담당자 확인 여부와 미처리 사건을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현장사진과 조치의견이 메신저와 문서에 흩어집니다.
사고보고서와 일일·월간보고서 작성에 시간이 소요됩니다.
누가 언제 확인하고 조치했는지 감사이력 확보가 어렵습니다.
실제 운영 화면이 아닌, 시범도입 시 구성하는 절차를 설명하는 개념 흐름입니다.
회원가입 즉시 시작되는 무료 서비스가 아닙니다. 기업·현장·CCTV 사용권한과 연동 환경을 확인한 뒤 RIAN이 승인하는 B2B 현장 체험으로 진행합니다.
회사·사업장·CCTV/VMS·주요 안전 문제를 알려주세요.
권한·네트워크·영상 제공조건과 Safety Pack 범위를 확인합니다.
승인된 방식으로 CCTV/VMS를 연결하고 안전 정책을 구성합니다.
첫 번째 승인 카메라 연결 후 고객이 Trial을 활성화합니다.
실제 현장에서 사건 검증·확인·조치·이력 흐름을 사용합니다.
운영 결과를 확인한 뒤 견적·계약을 통해 유료 전환 또는 종료합니다.
신청일이 아니라 첫 번째 승인 카메라 연결 + 고객의 Trial 활성화 시점부터 30일입니다. 설치 준비기간은 사용기간과 분리합니다.
카메라 수, 사업장, Safety Pack, VLM 검증량, 영상보관 범위는 현장 검토와 운영비 측정 후 승인 조건으로 정합니다.
카드 자동결제가 아니라 Trial 결과 확인 후 별도 견적·계약으로 진행합니다.
감지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대응절차까지 연결
기존 CCTV 또는 제공 영상의 활용 가능성 검토
담당자 확인·조치·승인과 증빙 통합
사고보고서와 처리이력 정리 지원
시설별 운영절차에 맞춘 Workflow 구성
현장환경 확인 후 감지대상과 세부 KPI 협의
RIAN Workflow는 안전 이벤트 접수, 담당자 배정, 현장 조치, 검토·승인, 처리이력과 결과보고를 수행하는 핵심 운영 플랫폼입니다.
현장과 CCTV/VMS 환경을 먼저 검토한 뒤 승인형 30일 Trial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