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화 진행 중

RIAN Facility
Safety Control

기존 CCTV에 AI 시설안전 운영을 더합니다.

CCTV·VMS의 AI 경보를 독립 AI로 다시 확인하고, 실제 대응이 필요한 시설안전 사건으로 전환합니다. 확인·조치·이력·보고까지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기존 CCTV를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장·VMS 환경을 사전 검토한 뒤 승인형 Trial로 연결합니다.

VERIFY → RESPOND → LEARN
  1. 01기존 CCTV / VMS
  2. 02독립 AI 검증 · RIAN Reliability
  3. 03시설안전 사건 · 운영자 조치
  4. 04이력·보고 · Safety Intelligence

경보는 만들어지지만,
실제 대응은 사람이 다시 확인합니다.

기존 CCTV AI가 위험 후보를 알려도 오탐 여부와 대응 필요성을 현장에서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RIAN은 이 확인 과정을 제품 흐름 안으로 가져옵니다.

OBJECT DETECTION개념 예시
  • Person detected
  • Backpack detected
VLM개념 예시
  • No person detected
  • Insufficient evidence

같은 영상을 보고 서로 다른 판단이 나올 수 있습니다.

RIAN은 기존 AI의 결과를
그대로 믿고 사건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독립 AI가 원본 영상과 이벤트 정보를 다시 확인하고, 검증된 사건과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건을 구분합니다. 불확실한 판단은 재검증·판단보류·운영자 확인으로 전환합니다.

경보를 검증하고,
운영 가능한 사건으로 전환합니다.

기존 CCTV·VMS를 유지한 채 위험 후보부터 운영 이력까지 하나의 검증·대응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1. 01기존 CCTV / VMS기존 관제·영상분석 환경 유지
  2. 02안전 위험 후보기존 AI·이벤트에서 위험 후보 수신
  3. 03독립 AI 검증원본 영상과 이벤트를 별도로 재확인
  4. 04RIAN Reliability일치·불일치·근거부족·재검증 판단
  5. 05시설안전 사건대응 대상과 추가 확인 대상을 구분
  6. 06운영자 확인·조치배정·확인·조치·증빙·승인
  7. 07이력·보고서사건별 처리이력과 결과보고
  8. 08Safety Intelligence운영 데이터를 다음 안전관리 판단에 활용

불확실한 AI 판단을 자동 조치로 바로 보내지 않습니다.

검증 이후, 현장 대응까지

확인된 사건은 담당자 지정, 현장 확인, 조치·증빙, 관리자 승인과 사고·결과보고까지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누가 확인하고 어떻게 조치했는지 사건별 이력으로 남습니다.

기존 CCTV·영상분석 환경과의 연계 및 외부 발송채널은 기관의 운영환경을 확인한 뒤 범위를 협의합니다.

  • 안전 이벤트 접수
  • 담당자 지정
  • 현장 확인
  • 조치·증빙
  • 관리자 승인
  • 사고·결과보고
  • 처리이력·감사로그
  • 운영현황

교체하지 않습니다.

기존 CCTV·VMS 위에 검증과 운영 레이어를 추가하고, 현장 보안정책에 맞는 연결 방식을 선택합니다.

권장

RIAN Edge Connector

고객 네트워크 안에서 CCTV·VMS 연결정보를 관리하고, 필요한 이벤트·영상만 암호화된 연결로 전달하는 방향입니다.

환경별 검토

기존 VMS Connector

사용 중인 VMS가 제공하는 이벤트·API·연동 방식을 확인해 기존 관제환경을 최대한 유지합니다.

사전 검증

기록영상 분석

실시간 연결 전에 제공 가능한 기록영상으로 Safety Event와 검증 흐름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 보안 원칙

체험 신청 단계에서는 RTSP 비밀번호, 카메라 비밀번호, API Key 등 CCTV 인증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실제 연결 정보는 승인 후 별도의 안전한 온보딩 절차에서 안내합니다.

현장 네트워크·VMS·보안정책에 따라 실제 연동 방식과 제공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 기술은 이미 있습니다.
이제 현장에서 쓸 제품으로 만듭니다.

현재 보유

  • 객체탐지와 VLM 결과 비교 구조
  • 불일치 상태 판정
  • 재분석 판단 구조
  • 후속 처리 경로 제어
  • 기초 시제품
  • 관련 특허 출원

제품화 범위

  • 위험구역 설정
  • 관리자 승인·반려
  • 사건별 이력
  • 운영 UI
  • 관리 콘솔
  • 시스템 통합
  • 시험 시나리오
  • 결과 보고

핵심 IP·검증 로직은 RIAN이 직접 개발하며, 운영 UI·통합·시험 등 제품화 영역은 전문 수행체계와 결합합니다.

현장마다 필요한 위험 유형을
Safety Pack으로 구성합니다.

아래 항목은 적용 검토 범위입니다. 현재 모델 E2E·현장 검증이 끝난 기능과 연동·검증 준비 단계의 기능을 같은 수준으로 표시하지 않으며, 실제 Trial 범위는 사전 검토 후 확정합니다.

  • 제한구역 출입
  • 작업자 쓰러짐
  • 안전모 / 안전조끼
  • 사람-지게차 근접
  • 연기 / 화재
  • 비상구 / 통로 장애
  • 배회 / 과밀
  • 설비 위험구역
MANUFACTURING

제조

  • PPE
  • 작업자 쓰러짐
  • 지게차-보행자 근접
  • 위험구역
  • 연기·화재
  • 설비 위험
LOGISTICS

물류·창고

  • 지게차 근접
  • PPE
  • 통로 장애
  • 비상구
  • 쓰러짐
  • 화재
CONSTRUCTION

건설

  • 안전모
  • 안전조끼
  • 고소작업
  • Open Edge
  • 인양물
  • 작업자-차량
FACILITY

시설관리

  • 출입 제한
  • 쓰러짐
  • 화재·연기
  • 비상구 차단
  • 배회
PUBLIC

공공시설

  • 제한구역
  • 과밀
  • 쓰러짐
  • 배회
  • 방치물

Safety Pack은 상품 구성을 이해하기 위한 템플릿입니다. 검증 준비 항목이 포함될 수 있으며, 현장·카메라·VMS·보안환경에 따라 적용 범위와 검증 방법을 별도로 확정합니다.

감지 이벤트와 실제 대응이
분리되지 않도록 연결합니다.

현장 확인부터 조치결과와 보고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위험 이벤트는 운영기록으로 남기 어렵습니다.

  • 01

    CCTV에서 위험을 발견해도 담당자 조치가 수기로 진행됩니다.

  • 02

    감지 이벤트와 실제 조치결과가 분리되어 관리됩니다.

  • 03

    담당자 확인 여부와 미처리 사건을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 04

    현장사진과 조치의견이 메신저와 문서에 흩어집니다.

  • 05

    사고보고서와 일일·월간보고서 작성에 시간이 소요됩니다.

  • 06

    누가 언제 확인하고 조치했는지 감사이력 확보가 어렵습니다.

안전 이벤트가 조치되고
보고될 때까지의 운영 흐름

실제 운영 화면이 아닌, 시범도입 시 구성하는 절차를 설명하는 개념 흐름입니다.

  1. 01영상·현장 이벤트
  2. 02위험상황 감지
  3. 03안전 이벤트 생성
  4. 04담당자 배정
  5. 05현장 확인
  6. 06조치 및 증빙
  7. 07관리자 승인
  8. 08사고보고서
  9. 09운영 통계

우리 회사 CCTV로
30일간 현장에서 확인해보세요.

회원가입 즉시 시작되는 무료 서비스가 아닙니다. 기업·현장·CCTV 사용권한과 연동 환경을 확인한 뒤 RIAN이 승인하는 B2B 현장 체험으로 진행합니다.

  1. 01
    체험 신청

    회사·사업장·CCTV/VMS·주요 안전 문제를 알려주세요.

  2. 02
    RIAN 검토·승인

    권한·네트워크·영상 제공조건과 Safety Pack 범위를 확인합니다.

  3. 03
    연결·온보딩

    승인된 방식으로 CCTV/VMS를 연결하고 안전 정책을 구성합니다.

  4. 04
    Trial 활성화

    첫 번째 승인 카메라 연결 후 고객이 Trial을 활성화합니다.

  5. 05
    30일 현장 체험

    실제 현장에서 사건 검증·확인·조치·이력 흐름을 사용합니다.

  6. 06
    결과 확인·전환 협의

    운영 결과를 확인한 뒤 견적·계약을 통해 유료 전환 또는 종료합니다.

30일 시작 기준

신청일이 아니라 첫 번째 승인 카메라 연결 + 고객의 Trial 활성화 시점부터 30일입니다. 설치 준비기간은 사용기간과 분리합니다.

Trial 제한

카메라 수, 사업장, Safety Pack, VLM 검증량, 영상보관 범위는 현장 검토와 운영비 측정 후 승인 조건으로 정합니다.

유료 전환

카드 자동결제가 아니라 Trial 결과 확인 후 별도 견적·계약으로 진행합니다.

단순 영상 감지가 아닌
운영 자동화 중심

  • 01

    감지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대응절차까지 연결

  • 02

    기존 CCTV 또는 제공 영상의 활용 가능성 검토

  • 03

    담당자 확인·조치·승인과 증빙 통합

  • 04

    사고보고서와 처리이력 정리 지원

  • 05

    시설별 운영절차에 맞춘 Workflow 구성

  • 06

    현장환경 확인 후 감지대상과 세부 KPI 협의

시설안전 대응을 실행하는 Workflow 엔진

RIAN Workflow는 안전 이벤트 접수, 담당자 배정, 현장 조치, 검토·승인, 처리이력과 결과보고를 수행하는 핵심 운영 플랫폼입니다.

Workflow 엔진 소개 →

데모가 아니라,
우리 회사 CCTV로 확인해보세요.

현장과 CCTV/VMS 환경을 먼저 검토한 뒤 승인형 30일 Trial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